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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인물 - 웰니스 전문가 부문] 배혜인 기업웰니스 대표

    2026.08.15 by issuemaker

  • [Cover Story] 전통 제조업 공식 벗고 지능형 솔루션으로 비상

    2026.08.10 by issuemaker

  • 갈등이 증폭되는 사회, 혐오의 굴레를 끊을 해법은?

    2026.08.07 by issuemaker

  • [히든챔피언] 정유진 비르투오소 대표

    2026.07.31 by issuemaker

  • [히든챔피언] 이다솔 덴탈시스템 대표

    2026.07.31 by issuemaker

  • [한국의인물 - 유망 K-뷰티 전략가 부문] 최정인 ㈜배럴라이프 대표

    2026.07.31 by issuemaker

  • [People Story] 안태훈 서울코리아치과 대표원장

    2026.07.30 by issuemaker

  • [히든 챔피언] 강유빈 지금클래식 대표

    2026.07.30 by issuemaker

[한국의인물 - 웰니스 전문가 부문] 배혜인 기업웰니스 대표

건강과 사람을 잇는 웰니스 전문가 배혜인 기업웰니스 대표 ⓒ 기업웰니스 - 1,000명 이상의 누적 고객에서 얻은 사람 중심의 운동 기준 - 산업 현장에 ‘건강한 움직임’의 기준을 세우다 신체를 자주, 그리고 많이 사용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몸을 제대로 살피기 어렵다. 그중에서도 제조업 현장의 엔지니어들은 반복되는 동작과 긴 작업시간, 누적된 피로를 안고 하루를 보낸다. 통증이 생긴 뒤 병원을 찾는 경우는 많지만, 그 전에 자신의 움직임을 점검하고 몸의 이상을 알아차릴 기회는 충분하지 않다. 기업이 안전교육과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해도 엔지니어가 필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직접 움직이지 않으면 변화는 오래가지 못한다. 전문 지식을 현장에 맞는 쉬운 운동으로 풀고, 엔지니어가 스스로 몸을 돌보..

이슈 인터뷰 2026. 8. 15. 23:49

[Cover Story] 전통 제조업 공식 벗고 지능형 솔루션으로 비상

전통 제조업 공식 벗고 지능형 솔루션으로 비상흩어진 사업 묶고 글로벌 테크 동맹 맺어 초격차 승부수 격식 허문 수평적 소통과 현장 중심 리스크 관리 중후장대(重厚長大) 산업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엔진이었던 HD현대가 격변의 시기를 순항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지난해 10월, 37년여간 이어져 온 전문경영인 체제의 마침표를 찍고 그룹의 수장으로 등극한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있다. 1982년생, 만 44세의 젊은 리더는 단순히 선대(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경영권을 물려받은 ‘관리자’에 머물지 않는다. 그는 전통적인 제조업의 한계를 깨고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반의 ‘지능형 솔루션 기업’으로 그룹의 정체성을 탈바꿈시키는 ‘게임 체인저’다. 과감한 합병과 사업 재편, ‘글로벌 톱티어’..

매거진 2026. 8. 10. 10:01

갈등이 증폭되는 사회, 혐오의 굴레를 끊을 해법은?

갈등이 증폭되는 사회, 혐오의 굴레를 끊을 해법은?정치권은 조율 대신 진영 결집에만 몰두 소모전 무한 반복 속 플랫폼 자율규제 대안으로 부상 최근 한 아이돌 그룹 멤버가 영상 매체에서 무심코 내뱉은 “무섭노”라는 한마디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이것이 단순한 동남방언(사투리)인지, 아니면 특정 극우 커뮤니티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폄훼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혐오 표현인지를 두고 거센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이다.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날 수 있었던 이 논란은 유력 정치인들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참전하며 순식간에 전국적인 이념 대립으로 비화했다. 땔감을 던지는 정치권과 천문학적 갈등 비용 ‘무섭노’ 논란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처한 ‘갈등 증폭 사회’의 단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

매거진 2026. 8. 7. 09:29

[히든챔피언] 정유진 비르투오소 대표

지역 예술 문화의 폭 넓혀가는 비르투오소만의 ‘길’ 정유진 비르투오소 대표 ⓒ 비르투오소 음악은 혼자 익히는 기술만으로 오래 남지 않는다. 서로 다른 악기가 한 곡 안에서 만나고 각자의 소리가 조화를 이룰 때 음악은 사람들 사이에서 비로소 생동한다. 비르투오소 정유진 대표가 주목한 것도 그 지점이다. 그녀는 피아노학원의 익숙한 틀에 머무르지 않고 현악기와 앙상블, 연주회와 합주의 가능성까지 넓히며 지역 예술 문화의 폭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이슈메이커가 정 대표의 생각과 비르투오소의 현재를 들어보았다. 정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과 가까이 지냈고, 이후 음대에 진학하며 본격적으로 음악의 길에 들어섰지만, 졸업 뒤 그녀가 택한 곳은 은행이었다. 안정적인 직장의 선택이었지만, 음악을..

이슈 인터뷰 2026. 7. 31. 15:34

[히든챔피언] 이다솔 덴탈시스템 대표

병원 맞춤형 시스템 컨설팅 그룹 이다솔 덴탈시스템 대표 ⓒ 덴탈시스템 - 병원 운영의 빈틈, 시스템으로 메우다 - 사람을 먼저 살피는 컨설팅이 성장의 묘 치과는 환자 치료만으로 운영되는 곳이 아니다. 환자를 대하는 방식, 직원들 사이의 분위기, 원장과 조직 사이의 소통이 함께 맞물려야 병원이 흔들리지 않는다. 그래서 많은 원장들이 매출보다 먼저 인력관리와 내부 운영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이 문제를 사람의 기질이 아니라 시스템의 문제로 보고, 병원이 조금 덜 지치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해 온 사람이 있다. 치과 현장에서 보험청구와 인력관리, 내부 시스템의 흐름을 지켜본 뒤 그들에게 최적화된 컨설팅을 펼치고 있는 이다솔 덴탈시스템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박초희 덴탈시스템 이사 ⓒ 덴탈시스템 반복..

이슈 인터뷰 2026. 7. 31. 15:18

[한국의인물 - 유망 K-뷰티 전략가 부문] 최정인 ㈜배럴라이프 대표

K-뷰티의 글로벌 전략 다시 쓰는 당찬 도전 최정인 ㈜배럴라이프 대표 ⓒ ㈜배럴라이프 - 익숙한 판로 대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다 - PurgeOn(퍼지온)으로 ‘증명’, 배럴라이프로 ‘확장’ 국내 화장품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제품의 품질만으로 차별화를 만들기 어려워졌고, 어떤 시장을 먼저 보고 어떻게 진입하느냐가 성패를 가르는 기준이 되고 있다. 많은 브랜드가 익숙한 판로와 잘 알려진 국가에 시선을 두는 동안, 다른 방향에서 길을 찾으려는 움직임도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중요한 것은 막연한 도전이 아니라, 시장을 읽는 눈과 끝까지 밀고 가는 실행력이다. 10년 넘게 국내외 화장품 업계에서 해외영업과 상품기획, 브랜드 운영과 플랫폼 실무를 두루 거친 뒤 자신의 이름으로 창..

이슈 인터뷰 2026. 7. 31. 15:12

[People Story] 안태훈 서울코리아치과 대표원장

장애인 치과 진료 환경 개선 향한 따뜻한 동행 치과 진료의 사각지대 놓인 장애인 위해 특화 병원 개원 더블보드 전문의의 전문성과 365일 진료 인프라로 의료 문턱 낮춰 누구에게나 치과는 특유의 기계 소음과 통증에 대한 두려움으로 긴장감을 유발하는 공간이다. 하물며 신체적, 정신적 제약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치과 진료란 단순한 두려움을 넘어 거대한 장벽과도 같다. 전국적으로 장애인 구강진료센터가 늘어나고는 있지만, 수요에 비해 공급이 턱없이 부족해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 가까이 대기해야 하는 것이 오늘날의 뼈아픈 현실이다. 일반 치과 의원에서는 숙련된 인력과 전문 장비의 부재로 이들을 수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료 사각지대에 과감히 도전장을 내민 젊은 의사가 있다. 치과 진료에서 소외된 이..

이슈 인터뷰 2026. 7. 30. 10:00

[히든 챔피언] 강유빈 지금클래식 대표

일상에 스며드는 클래식, 지역 문화의 새로운 선순환을 지휘하다 ‘콘트라베이스’ 리더십으로 문화 예술 생태계 설계 기술이 아닌 사람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예술 클래식은 왜 여전히 대중에게 어렵고 낯선 문화로 남아 있을까. 무대 위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켜던 한 청년 예술가는 화려한 조명과 박수갈채에 안주하는 대신, 무대 밖의 냉정한 현실을 향해 묵직한 질문을 던졌다. 공연 한 번이 주는 찰나의 감동을 넘어, 예술가가 자생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며 지역사회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의 생태계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지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었다. 그리고 해답을 찾기 위한 여정은 창업으로까지 이어졌다. 대중이 문화를 경험하는 방식을 새롭게 설계해 나가는 문화예술기업 ‘지금클래식’ 강유빈 대표의 이야기다...

이슈 인터뷰 2026. 7. 3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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