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이슈메이커

메뉴 리스트

  • 홈
  • 분류 전체보기 (2550) N
    • 매거진 (1082)
    • 단독 인터뷰 (115)
    • 이슈 인터뷰 (1063) N
    • SNS INSIDE (48)
    • IMtv 아이엠티비 (207)

검색 레이어

이슈메이커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히든챔피언] 김나은(난초) 나니초뷰티어스 대표

    14:18:55 by issuemaker

  • [히든챔피언] 장현주 주식회사 마스크플러스 대표

    14:15:11 by issuemaker

  • [IM INTERVIEW] 영원한 'Final Boss' 오승환

    2026.09.21 by issuemaker

  • 일본 안방에서 종합 2위 탈환 쏜다

    2026.09.17 by issuemaker

  • 꿈의 무대를 향해 시작된 첫 번째 챕터

    2026.09.11 by issuemaker

  • MIT 출신 20대 4인방이 쏘아 올린 코딩 에디터의 진화

    2026.09.11 by issuemaker

  • 천문학적 주주환원과 파격 보상으로 ‘초격차’ 다진다

    2026.09.09 by issuemaker

  • 잇따른 가을 선거 앞두고 ‘전쟁 역풍’ 직면

    2026.09.09 by issuemaker

[히든챔피언] 김나은(난초) 나니초뷰티어스 대표

우아함에 개성을 더한 붙임머리의 새로운 기준 김나은(난초) 나니초뷰티어스 대표 ⓒ 나니초뷰티어스 붙임머리는 머리카락의 길이와 양을 더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같은 길이와 색상이라도 얼굴형과 두상, 모질,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시술법이 다양해지고 선택지가 늘어난 만큼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읽고 이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능력도 중요해졌다. 더욱이 한 사람의 기술력으로 알려진 살롱이 성장하려면 디자이너가 달라져도 일정한 결과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의 요구를 세밀하게 듣는 상담과 기술 교육을 나니초뷰티어스의 경쟁력으로 삼고 있는 김나은(난초) 대표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고등학교 시절 일찌감치 미용을 진로로 결정한 김 대표는 대학..

이슈 인터뷰 2026. 9. 24. 14:18

[히든챔피언] 장현주 주식회사 마스크플러스 대표

‘선물’로 시작한 브랜드, 시장의 선택을 받다 장현주 주식회사 마스크플러스 대표 ⓒ 주식회사 마스크플러스 헤르홉(HERHOP)의 시작은 판매가 아니었다. 장현주 주식회사 마스크플러스 대표가 오랫동안 관계를 이어온 국내외 VIP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제작한 마스크팩이 출발점이었다. 사용 후 구매 요청이 이어지자 장 대표는 시장에서 확인한 반응을 바탕으로 정식 브랜드 출범을 결정했다. HER와 HOPE를 결합한 헤르홉은 ‘그녀의 희망’을 뜻한다. ‘Shine Just Where You Are’라는 슬로건처럼 각자가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정식 론칭 전부터 국내 거래처 주문과 수출 물량으로 준비 수량을 여러 차례 완판하며 시장의 반응도 먼저 확인했다. 브랜드관리 ..

이슈 인터뷰 2026. 9. 24. 14:15

[IM INTERVIEW] 영원한 'Final Boss' 오승환

유소년부터 프로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야구 실험 ‘오승환 퍼포먼스 랩’ 마운드의 마지막을 지키던 돌부처, 이제는 야구의 새로운 시작을 만들다 대한민국 야구에서 오승환이라는 이름 앞에는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돌부처’와 ‘끝판대장’, 타자의 배트 위로 솟구치는 듯했던 ‘돌직구’는 21년 선수 생활을 압축하는 단어다. 2005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데뷔한 그는 일본과 미국을 거쳐 다시 친정팀으로 돌아오기까지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 KBO리그 역대 최다 427세이브를 남겼다. 수많은 우승의 마지막 순간과 태극마크의 뒷문을 책임지며 대한민국 마무리 투수의 기준을 새롭게 썼다. 그 시간의 상징인 등번호 21번 역시 삼성 라이온즈의 영구결번으로 남았다. 그러나 유니폼을 벗은 오승환은 21년간 마운..

단독 인터뷰 2026. 9. 21. 09:45

일본 안방에서 종합 2위 탈환 쏜다

일본 안방에서 종합 2위 탈환 쏜다 32년 만에 일본서 열리는 하계 아시안게임 야구 5연패, 축구 4연패 대기록 정조준 제20회 하계 아시안게임이 오는 9월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16일간의 뜨거운 열전에 돌입한다. 항저우 대회가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된 탓에 이번 대회는 이례적으로 3년 만에 치러지게 됐다. 일본에서 하계 대회가 열리는 것은 1958년 도쿄, 1994년 히로시마에 이어 무려 32년 만이자 역대 세 번째다. 개최국 일본의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두 번의 대회에서 종합 3위에 머물렀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종합 2위 탈환’이라는 지상 과제를 안고 마지막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역대급 규모와 파격의 무..

매거진 2026. 9. 17. 09:35

꿈의 무대를 향해 시작된 첫 번째 챕터

꿈의 무대를 향해 시작된 첫 번째 챕터 평균 17.6세의 스쿨 밴드 ‘에스플릿’의 청춘은 지금부터 어제까지 꿈이었던 순간이 오늘은 무대가 됐다. 무대에 오르기 하루 전 마지막 합주에서 기타를 치던 에이든이 갑자기 눈물을 보인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처음 취재진 앞에서 연주해야 한다는 걱정과 오랫동안 기다려온 데뷔가 정말 현실이 됐다는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그리고 하루 뒤 에이든은 보컬 윤찬, 드럼 은빈, 키보드 경욱, 베이스 은찬과 함께 에스플릿(Splayit)이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섰다. 지난해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스쿨 밴드’로 만난 평균 17.6세의 다섯 소년이 첫 싱글 ‘SPLAY : CHAPTER 01’을 들고 정식 데뷔를 알리는 순간이었다. 에..

매거진 2026. 9. 11. 09:48

MIT 출신 20대 4인방이 쏘아 올린 코딩 에디터의 진화

MIT 출신 20대 4인방이 쏘아 올린 코딩 에디터의 진화 개발자 열광시킨 혁신, ‘커서(Cursor)’의 압도적 편의성 스페이스X, 600억 달러에 애니스피어 인수 발표 소프트웨어 개발의 패러다임이 인공지능(AI)을 만나 격변하고 있다. 단순히 코드를 추천해 주던 수준을 넘어, 이제는 AI가 개발자의 의도를 파악해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수정하는 시대다. 그 혁신의 중심에 선 기업이 바로 AI 코딩 에디터 ‘커서(Cursor)’를 개발한 스타트업 ‘애니스피어(Anysphere)’다. 2022년 MIT 출신 20대 청년 4명이 설립한 이 회사는 불과 몇 년 만에 전 세계 개발자들을 열광시키며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그리고 2026년 6월,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SpaceX)가 무려 600..

매거진 2026. 9. 11. 09:47

천문학적 주주환원과 파격 보상으로 ‘초격차’ 다진다

천문학적 주주환원과 파격 보상으로 ‘초격차’ 다진다 압도적 실탄 기반으로 대규모 주주환원 예고 글로벌 설비 투자 속도전 속 펀더멘털 강화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의 파도를 타고 ‘메모리 빅2’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범용 D램 수요 폭발로 양사가 천문학적 영업이익을 거두면서, 단순한 실적 기록을 넘어 주주와 임직원 모두를 아우르는 전례 없는 보상과 환원 정책으로 이어지고 있다. SK하이닉스의 40조 원 규모 역대급 자사주 소각을 신호탄으로 삼성전자 역시 150조 원 이상의 대규모 주주환원을 예고하는가 하면, 임직원 성과급을 현금이 아닌 자사주로 지급하는 파격적인 보상 체계를 잇달아 도입하며 글로벌 인재 이탈 방지와..

매거진 2026. 9. 9. 09:37

잇따른 가을 선거 앞두고 ‘전쟁 역풍’ 직면

잇따른 가을 선거 앞두고 ‘전쟁 역풍’ 직면 치솟은 미국 휘발유 가격, 트럼프 2기 중간선거 최대 뇌관으로 부상 우크라이나 타격에 연료난 겪는 푸틴, 하마스 기습 책임론 휩싸인 네타냐후 2026년 하반기 전 세계의 이목이 미국과 러시아, 이스라엘로 집중되고 있다. 전쟁의 최전선에서 국가를 이끄는 이른바 ‘전시 지도자(Wartime Leader)’ 3인방이 줄줄이 선거라는 중대한 정치적 시험대에 오르기 때문이다. 과거의 안보 위기가 외부의 적을 향한 강력한 내부 결속과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졌던 ‘랠리 어라운드 더 플래그(Rally 'round the flag)’ 효과는 옛말이 되었다. 장기화된 무력 분쟁과 이로 인한 치명적인 에너지 가격 상승, 민생 경제의 파탄은 오히려 지도자의 목을 조이는 날카로운 부..

매거진 2026. 9. 9. 09:36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319
다음
TISTORY
이슈메이커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