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이슈메이커

메뉴 리스트

  • 홈
  • 분류 전체보기 (2553)
    • 매거진 (1082)
    • 단독 인터뷰 (115)
    • 이슈 인터뷰 (1066)
    • SNS INSIDE (48)
    • IMtv 아이엠티비 (207)

검색 레이어

이슈메이커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전체 글

  • [히든 챔피언] 장준혁·최준영 시프트 대표

    2026.10.01 by issuemaker

  • [히든 챔피언] 윤병옥 (주)디케이글로벌제약 대표

    2026.10.01 by issuemaker

  • [히든 챔피언] 정의현 느린단맛연구소 대표

    2026.10.01 by issuemaker

  • [히든챔피언] 김나은(난초) 나니초뷰티어스 대표

    2026.09.24 by issuemaker

  • [히든챔피언] 장현주 주식회사 마스크플러스 대표

    2026.09.24 by issuemaker

  • [IM INTERVIEW] 영원한 'Final Boss' 오승환

    2026.09.21 by issuemaker

  • 일본 안방에서 종합 2위 탈환 쏜다

    2026.09.17 by issuemaker

  • 꿈의 무대를 향해 시작된 첫 번째 챕터

    2026.09.11 by issuemaker

[히든 챔피언] 장준혁·최준영 시프트 대표

한국이 키운 글로벌 인재, ‘커리어맵’으로 정착의 길을 열다 기업 분석 기반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지원 서류 작성 서비스 ‘커리어맵’ 운영사 외국인 인재와 기업을 잇는 맞춤형 매칭 플랫폼으로 도약할 터 한국에서 교육받은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10명 중 4명은 졸업 후 1년 안에 한국을 떠난다. 이들 중 상당수는 한국 취업을 간절히 희망함에도 불구하고 쓸쓸히 귀국길에 오른다. 이 안타까운 인재 유출의 이면에는 역량 부족이 아닌, 한국식 채용 절차와 정보의 거대한 장벽이 존재한다.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국제대학에 재학 중인 ‘시프트’의 장준혁, 최준영 공동대표는 바로 이 지점에서 창업의 불씨를 발견했다. 주위의 외국인 친구들이 겪는 막막한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이들의 정보 격차를 허물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용 ..

이슈 인터뷰 2026. 10. 1. 17:27

[히든 챔피언] 윤병옥 (주)디케이글로벌제약 대표

“이건 치약이 아니야, 자신감이야” 아트·사이언스·라이프스타일 결합한 프리미엄 오럴케어 브랜드 ‘브레온팝’ K-뷰티 감성과 혁신적 브랜딩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우리는 피부와 외모 관리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면서도, 왜 구강 관리는 단순한 생필품 정도로만 여길까. 이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오랫동안 욕실 한편에 숨겨두던 치약을 일상을 완성하는 ‘아트 오브제’로 재탄생시킨 창업가가 있다. 제약업계에서 18년간 영업, 마케팅, 유통, 조직 운영을 두루 경험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디케이글로벌제약을 설립한 윤병옥 대표다. 그는 신뢰할 수 있는 제약 기술력에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켄드라 댄디의 감각적인 예술을 결합한 프리미엄 오럴케어 브랜드 ‘브레온팝’을 세상에 내놓았다. 양치하는 3분을 스스로 자..

이슈 인터뷰 2026. 10. 1. 17:25

[히든 챔피언] 정의현 느린단맛연구소 대표

“당신이 사랑하는 가족과의 삶을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지켜드립니다” 기능성 쌀 원료로 ‘지속 가능한’ 대사 건강 영양 솔루션 개발 가족과 사회의 건강한 삶 이끄는 기업 되고파 건강을 잃고 나서야 우리는 평범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매일 밤낮없이 일하고 공부하며 20대의 열정을 불태우던 정의현 느린단맛연구소 대표 역시 그랬다. 20대 중반에 찾아온 당뇨 진단은 그의 삶을 멈춰 세웠고, 고령의 부모님 또한 대사질환으로 고통받는 모습을 지켜보며 ‘나를 건강하게 지키는 것이 곧 내가 사랑하는 가족과 삶을 지키는 일’임을 뼈저리게 느꼈다. 이후 그가 던진 “나와 우리 가족이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것은 없을까?”라는 아주 개인적인 질문은, 기능성 농산물을 활용해 사람과 반려동물 모두의 일상적인 ..

이슈 인터뷰 2026. 10. 1. 17:24

[히든챔피언] 김나은(난초) 나니초뷰티어스 대표

우아함에 개성을 더한 붙임머리의 새로운 기준 김나은(난초) 나니초뷰티어스 대표 ⓒ 나니초뷰티어스 붙임머리는 머리카락의 길이와 양을 더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같은 길이와 색상이라도 얼굴형과 두상, 모질,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시술법이 다양해지고 선택지가 늘어난 만큼 고객의 요구를 정확하게 읽고 이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구현하는 능력도 중요해졌다. 더욱이 한 사람의 기술력으로 알려진 살롱이 성장하려면 디자이너가 달라져도 일정한 결과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고객의 요구를 세밀하게 듣는 상담과 기술 교육을 나니초뷰티어스의 경쟁력으로 삼고 있는 김나은(난초) 대표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고등학교 시절 일찌감치 미용을 진로로 결정한 김 대표는 대학..

이슈 인터뷰 2026. 9. 24. 14:18

[히든챔피언] 장현주 주식회사 마스크플러스 대표

‘선물’로 시작한 브랜드, 시장의 선택을 받다 장현주 주식회사 마스크플러스 대표 ⓒ 주식회사 마스크플러스 헤르홉(HERHOP)의 시작은 판매가 아니었다. 장현주 주식회사 마스크플러스 대표가 오랫동안 관계를 이어온 국내외 VIP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제작한 마스크팩이 출발점이었다. 사용 후 구매 요청이 이어지자 장 대표는 시장에서 확인한 반응을 바탕으로 정식 브랜드 출범을 결정했다. HER와 HOPE를 결합한 헤르홉은 ‘그녀의 희망’을 뜻한다. ‘Shine Just Where You Are’라는 슬로건처럼 각자가 지닌 본연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정식 론칭 전부터 국내 거래처 주문과 수출 물량으로 준비 수량을 여러 차례 완판하며 시장의 반응도 먼저 확인했다. 브랜드관리 ..

이슈 인터뷰 2026. 9. 24. 14:15

[IM INTERVIEW] 영원한 'Final Boss' 오승환

유소년부터 프로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야구 실험 ‘오승환 퍼포먼스 랩’ 마운드의 마지막을 지키던 돌부처, 이제는 야구의 새로운 시작을 만들다 대한민국 야구에서 오승환이라는 이름 앞에는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돌부처’와 ‘끝판대장’, 타자의 배트 위로 솟구치는 듯했던 ‘돌직구’는 21년 선수 생활을 압축하는 단어다. 2005년 삼성 라이온즈에서 데뷔한 그는 일본과 미국을 거쳐 다시 친정팀으로 돌아오기까지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 KBO리그 역대 최다 427세이브를 남겼다. 수많은 우승의 마지막 순간과 태극마크의 뒷문을 책임지며 대한민국 마무리 투수의 기준을 새롭게 썼다. 그 시간의 상징인 등번호 21번 역시 삼성 라이온즈의 영구결번으로 남았다. 그러나 유니폼을 벗은 오승환은 21년간 마운..

단독 인터뷰 2026. 9. 21. 09:45

일본 안방에서 종합 2위 탈환 쏜다

일본 안방에서 종합 2위 탈환 쏜다 32년 만에 일본서 열리는 하계 아시안게임 야구 5연패, 축구 4연패 대기록 정조준 제20회 하계 아시안게임이 오는 9월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월 4일까지 16일간의 뜨거운 열전에 돌입한다. 항저우 대회가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된 탓에 이번 대회는 이례적으로 3년 만에 치러지게 됐다. 일본에서 하계 대회가 열리는 것은 1958년 도쿄, 1994년 히로시마에 이어 무려 32년 만이자 역대 세 번째다. 개최국 일본의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두 번의 대회에서 종합 3위에 머물렀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종합 2위 탈환’이라는 지상 과제를 안고 마지막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역대급 규모와 파격의 무..

매거진 2026. 9. 17. 09:35

꿈의 무대를 향해 시작된 첫 번째 챕터

꿈의 무대를 향해 시작된 첫 번째 챕터 평균 17.6세의 스쿨 밴드 ‘에스플릿’의 청춘은 지금부터 어제까지 꿈이었던 순간이 오늘은 무대가 됐다. 무대에 오르기 하루 전 마지막 합주에서 기타를 치던 에이든이 갑자기 눈물을 보인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처음 취재진 앞에서 연주해야 한다는 걱정과 오랫동안 기다려온 데뷔가 정말 현실이 됐다는 감정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그리고 하루 뒤 에이든은 보컬 윤찬, 드럼 은빈, 키보드 경욱, 베이스 은찬과 함께 에스플릿(Splayit)이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섰다. 지난해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서 ‘스쿨 밴드’로 만난 평균 17.6세의 다섯 소년이 첫 싱글 ‘SPLAY : CHAPTER 01’을 들고 정식 데뷔를 알리는 순간이었다. 에..

매거진 2026. 9. 11. 09:48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 320
다음
TISTORY
이슈메이커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