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며 우리의 일상은 더디지만 조금씩 과거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다. 무더워진 날씨에 갑갑했던 마음을 벗어던지고 하나둘 집 밖으로 나서기 시작한 것이다.
한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았던 시원한 광장 분수. 어른과 아이 너나 할 것 없이 활기 넘치게 웃으며 뛰놀 수 있는 곳. 아직은 코로나 팬데믹 이전과 같은 모습을 보기 어렵지만, 아주 가까운 시일 안에 분수 광장이 웃음소리로 가득해지리라 기대해본다.
이슈메이커 김남근 기자 issue8843@issuemak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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