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끝날 것 같지 않던,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파도 같았던 신축년(辛丑年)을 뒤로하고 언제나 어김없이 1월 1일이 찾아왔다. 이제는 한시름 놓을 수 있을까? 막연한 기대는 2022년에도 현재 진행 중이다.
이슈메이커 김남근 기자 issue8843@issuemak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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