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송진우는 1989년 빙그레에서 데뷔해 21년간 프로통산 210승 103세이브와 3003이닝의 대기록을 남긴 불세출의 투수입니다.

그런 그가 독립야구단 스코어본 하이에나들의 감독을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많은 팬들은 고개를 갸웃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엠티비는 송진우를 만난 그의 출사표를 들은 뒤 영화 '기생충' 속 대사처럼 '다 계획이 있구나'고 외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현역 시절의 금자탑부터, 지도자 시절과 해설위원으로 뛰던 당시의 오해와 진실까지 속 시원히 털어놓은 송진우 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반응형

+ Recent posts